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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신청방법

 

애드센스 승인조건 강화

예전에는 처음에 한번 애드센스 승인을 받은 티스토리는 그다음부터 다른 계정으로 신청하면 애드센스의 승인을 받는 것이 쉬웠습니다.

포스팅의 개수가 많지 않아도 바로 승인이 되었었는데, 2019년 이후부터 예외 없이 똑같은 방법으로 애드센스를 신청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동생이 미성년자인 당시 저의 구글계정을 가지고 자신의 티스토리에 광고를 넣기 위해 신청했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티스토리를 미리 시작해서 애드센스 승인을 받아둘걸 후회가 되었습니다.

 

티스토리는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면 글 작성하는 게 어렵다고 겁을 주었는데, 저는 하나씩 배워간다고 생각하고 기본으로 설정하며 포스팅을 하나하나 늘려가고 있습니다.

 

 

애드센스 신청방법

1. 사이트 추가

구글 계정 가입 후 애드센스 사이트 메뉴에서 사이트 추가 버튼을 누릅니다.

 

 

2. 사이트 주소 입력

애드센스 광고를 넣을 자신의 티스토리 주소를 입력해줍니다.

 

 

3. HTML 코드 복사

아래에 HTML 코드가 나오는데, 코드를 복사해줍니다.

 

 

 

4. 티스토리 HTML 편집

구글 애드센스 신청에 나온 코드를 복사해서 자신의 티스토리 HTML에 넣어주는데, <head>와 </head> 사이에 넣어줍니다.

※티스토리 HTML 편집창은 티스토리 설정→ 스킨편집→ HTML 편집 순으로 들어가 줍니다.

복사한 코드를 붙여 넣고 꼭 적용 버튼을 눌러줍니다.

 

 

 

5. 2차 승인 심사

여기까지 1차 승인심사입니다.

1차 승인심사는 웹사이트가 정말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검증 단계입니다.

보통 1일-2일 정도 걸리며, 이후에는 사이트 검토 중이라는 메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저는 2차 심사 과정을 받고 있고, 현재 광고를 올릴 수 있는 좋은 글이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이며 최대 14일이 걸린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 보류로 인해 많은 재요청으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현재 제 기준에서 애드센스 신청 포스팅 개수는 30개였으며, 신청은 18개 정도에서 신청을 했지만, 많은 보류로 인해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글자 수는 1000자 이상을 넣으려고 노력했으며, 이미지는 1포스팅에 1개씩 넣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네이버블로그'와는 다르게 '티스토리'는 사진보다는 글의 정보 양보다 질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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