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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이동통신 관련주

2019년부터 5G에 대한 기대감으로 5G에 관련된 주식 종목들이 꾸준히 관심받으며 우상향 하고 있다. 5G 종목중에는 에이스테크, 쏠리드, 전파기지국, 오이솔루션, 세종텔레콤 등이 있다.

 

앞으로 자율주행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것은 차 뿐만 아니라 속도가 빠른 5G망이 전국적으로 설치되어야 실현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세종텔레콤 (036630)

세종텔레콤은 통신기기 및 전기/전자제품을 제조, 판매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0년 부터 코스닥 시장에서 주식매매가 이루어졌다.

 

현재 세종텔레콤은 국내외에 통신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아울러 사업영역 확장을 위하여 신규사업으로 블록체인 메인넷 블루브릭을 공개 후 블루브릭기반 서비스플랫폼을 개발완료했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19년에 약 100억원 적자의 영업이익으로 큰 손실을 봤지만 작년과 올해에는 적자를 면할것으로 예상된다.

 

세종텔레콤은 오늘 634원까지 오르며 장 막판에 상한가를 찍으며 마감되었다. 상한가를 찍은 이유는 민간기업도 주파수 할당 받을 수 있으며 5G특화망 구축으로 인해 상한가를 찍게 되었다.

 

이전과 비교했을때 아직 매수를 해도 좋을만한 지점으로 보여지며 앞으로 5G가 더 관심받고 날아오를 수 있으니 매수를 해보는것을 추천한다.

 

 

쏠리드 (050890)

쏠리드는 이동통신 및 유선통신 관련 네트워크 장비의 제조 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있다.

 

국내 이동통신 3사를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고 유무선 통신의 액세스 및 코어 영역에 속하는 장비인 중계기와 유선전송장비를 주로 공급하고 있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2017년, 18년도에는 영업이익이 흑자였지만 2019년도 20년도에는 약 100억원의 적자로 기업을 운영중에 있다.

 

1년 전까지만해도 4천원에 주가가 형성되었지만 현재는 10,000원대로 크게 상승했다. 하지만 영업이익도 매우 안좋고 약간 불안해서 쏠리드를 매수하기 보다는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투자의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달려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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