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디지털노마드

IT 인터넷 대표주

코로나로 인해 IT 인터넷을 사용하며, 4차 산업시대 및 인터넷 이용시대가 빠르게 다가왔다. 인터넷의 사용 연령대는 점점 낮아지며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정도로 모든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그 중 대한민국에서 2개의 IT 인터넷 대표주가 있는데 바로 네이버랑 카카오다. 앞전에는 야후, 줌 등 많은 인터넷 사이트가 있었지만 현재 대표적인 인터넷 사이트 및 서비스는 2개뿐이다.

 

앞으로 인터넷은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더 발전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산업임을 보여주고 있다.

 

네이버 (035420)

네이버는 국내 1위 인터넷 검색 포털 '네이버'와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 등을 서비스 하고 있다.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기반으로 광고, 쇼핑, 간편결제, 클라우드, 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 업체 라인과 전자금융업체 네이버파이낸셜, 콘텐츠 서비스 업체 네이버웹툰 등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갖고있다.

 

재무재표를 살펴보면 연간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고있으며, 매년 그 액수는 점점 커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네이버는 금융까지 건드리며 서비스를 확장하려고 하는것으로 보인다.

 

현재 주가는 34만원으로 1년전 10만원대의 주가에서 보면 엄청난 상승을 했지만 앞으로 얼마나 더 올라갈지 모르는 종목 중 하나이다. 네이버가 카카오보다 주가가 항상 앞섰지만 현재는 뒤쳐진 상황 카카오의 주가를 빗대어 봤을때 충분히 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카카오 (035720)

카카오는 국내 1위 메신저인 카카오톡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한 모바일 생태계 안에서 다양한 사업 부문들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메신저, 포털, 커머스, 모빌리티, 테크핀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에게 새로운 편리함과 이익을 제공한다.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네이버보다는 영업이익이 높지 않다. 네이버의 반정도인 약 5천억 정도의 영업이익을 내고있으며, 한가지 이번에 알게된 사실은 카카오는 누구나 대기업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중견기업' 이었다는 사실! 중견기업이 엄청난 서비스와 우리곁에 머물고 있다는것에 놀랐다.

 

현재 카카오의 주가는 47만원대로 1년전 비교해봤을때 엄청난 상승을 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상장을 하며 엄청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현재 카카오페이가 카카오페이증권을 만들었으며 카카오택시, 카카오메이커스 등 카카오의 서비스는 다양하게 뻗어나가고 있으며 카카오의 몸집을 키워나가고 있다.

 

주가는 현재 너무 올라서 관망중에 있으나 약간 떨어지면 매수를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 이 포스팅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투자의 손실은 투자자 본인에게 달려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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