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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금지 연장

 

3월부터 일본 입국금지가 계속 연장되었으며 현재 6월 말까지 입국금지를 하겠다는 입장을 내세웠지만 일본에서는 오늘 7월 말까지 연장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입국금지가 해제되는 곳은 베트남, 태국, 호주, 뉴질랜드 이 4개국의 비즈니스 관계자만 하루 최대 250명 까지 입국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웠다.

 

요리우리 신문은 입국제한 완화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방일이 허용되는 분야는 경영관리자, 기술자, 기능 실습생 등으로 정해져있다. 이들은 14일 격리조치가 면제되며 코로나 음성 확인서와 일본 방문일정등 세부계획서를 제출해야하며 14일간 스마트폰을 이용해 위치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이렇게 1차 완화를 통해 코로나의 전파가 수그러들면 2차 입국조치를 시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 일본워킹홀리데이를 못가는 워홀러나 유학생 등도 일본측에서 회의를 하며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작년 1분기나 2분기에 합격했던 워킹홀리데이 합격자들은 올해 워킹홀리데이를 포기할 수 밖에 없었으며 아직도 확실한 해답을 내놓지않아 3분기나 4분기의 워킹홀리데이 합격자들도 불안에 떨고있다.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코로나가 완화되고있는 나라에 대해서는 입국을 허용하겠다며 우리나라를 언급조차 안하며 제외시켰다.

 

 

 

또한, 아베총리는 도쿄올림픽도 1년 연기를 결정하며 완전한 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어제 반쪽짜리 올림픽으로 경기만 치를 수 있다면 개회식이나 폐회식을 줄일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관광객을 받아들이며 항상 많은 수익을 냈던 일본으로 이번 코로나로 인해 엄청난 손해를 보고있다고 생각되며 우리나라 또한 무역국가로 많은 나라들과 교류가 어려워지며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 2차 대유행이 시작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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